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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조선과 건국 신화

단군왕검이 하늘에서 내려오다 — 한민족의 탄생

단군, 왕국을 받다

“"단군 신화는 단순한 전설이 아니다. 하늘과 땅의 결합은 천신족과 토착 농경 부족의 정치적 통합을 상징한다." — 한영우 교수, 한국사, 서울대학교”
오늘 아침 태백산에서 하늘과 땅이 만났습니다. 하님의 아들 환웅이 3,000명의 하늘 신하를 이끄고 구름 사이로 내려왔습니다. 고조선 — '아침의 신선함' 왕국 — 의 건국이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. 전설의 단군왕검은 신성한 환웅과, 마늘과 쌍으로 100일의 시련을 견녀 여인으로 바뀐 곰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. 한국 무당들은 오늘을 하늘과 땅이 분리된 이래 가장 중요한 탄생이라고 선언합니다.